유머있는 사람은 인기가 많다.
유머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유머를 구사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요즘 유머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힐링 유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웃음과 유머
살아가기 빡빡할수록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해서 진짜로 웃었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다.
실제 마음은 행복하지 않고 짜증이 나거나 슬퍼도 입꼬리를 올리고 미소를 짓거나 소리 내어 웃으면 얼굴 근육과 웃음소리가 뇌를 자극해 뇌는 기분이 좋다고 착각해서 호르몬이 분비된다.
엔드로핀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고 쾌감과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니
즐겁지 않더라도 즐거운 마음을 먹고 즐거운 양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나는 솔직히 유머 감각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유머 감각이 전혀 없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유머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여러모로 노력한 결과이다.
유머감각 자가 진단표로 자신의 유머를 체크해보자
1. 나의 실수를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가
2. 혼자서도 유머를 즐길 수 있는가
3. 유머가 부적당할 때 자제할 수 있는가
4. 남이 웃길 때 잘 웃어주는가
진정한 유머 감각은 남이 웃길 때 그 유머에 잘 반응해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웃음 실전 트레이닝은 웃는 얼굴로 변신하기 위한 트레이닝으로 잘 연습해보면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잘 웃기기 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유머를 어떻게 구사하지? 어떤 유머를 해야하지? 라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 웃기는 사람이 되기위한 유머 실전 트레이닝을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실천해보면 유머가 늘었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상황별 웃음과 유머는 상황에 맞게 유머를 쓸 수 있어 적용하기 쉽다.
가족안에서의 웃음과 유머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소홀할 수도 있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안에서 유머를 구사한다면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겠지
오늘부터 나도 하나하나 실천해봐야겠다.
잘 웃는 사람 잘 웃기는 사람
늘 긍정적이고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