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관중난입甲
"토니히버트가 득점을 올린다면 우리는 폭동을 일으킬거야."
에버튼 원클럽맨이자 유스출신 레전드 토니 히버트.
2001년부터 성인팀에 올라온뒤로 주전수비수로 활약하였으나 단 한번의 골도 없었다.
그러다가 2012년 8월8일 시즌 전에하는 친선경기이자 히버트 데뷔 12주년이었던 경기인 그리스 AEK Athens과의 경기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골을넣음.
이에 환호한 팬들이 경기장 밖으로 쏟아나와 히버트 머리를 쓰다듬고 축하해주고 아무 일 없다는듯이 얌전히 돌아감.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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