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쌤:너네 롤이란 게임 많이 하지?
우리:네!
쌤:너희사 롤에서 탑을 하다보면 라인이 쉽게쉽게 밀려서 게임이 잘풀리는줄 알았다가 정글러가 갱킹을 와서 따인적 많이 있잖아 인생도 쉽게쉽게 풀린다고 욕심내서 이득을 챙기고 방심하면 안되. 가끔은 라인을 당겨서 인내를 기를줄도 알아야 되. 그렇게 열심히 가다보면 어느샌가 왕귀를 하게된단다! 그러면 너희도 자기 인생을 캐리할수 있을거다!
롤 하는 40대 쌤의 패기
동시에 마가린에 버터 비벼먹는거와 동급의 오글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