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엔 모든게 크다?
어떤 장님이 미국 비행기에 타서 화장실이 어딘가 물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저깁니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장님이 화장실에 가는데 너무 멀어서
"화장실이 왜 이리 멀어요?" 하고 물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원래 미국 비행기는 큽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하자, 장님이 "방이 어디에요?"하고 물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저깁니다."하고 말했다.
그래서 장님이 방에 가고 있는데 너무 멀어
"방이 왜 이리 멀어요?" 하고 물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원래 미국 호텔은 큽니다."라고 했다.
그래서 그 장님은 미국엔 모든 게 크다고 생각하고 방에 도착했다.
잠시후, 그 장님은 방에서 나와 "화장실이 어딘가요?" 하고 물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저기 두 번째 문에 들어가면 됩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그 장님이 모르고 세 번째 문에 들어간 것이었다.
그곳이 수영장이었는데, 장님이 수영장 물에 빠지고 말았다.
그런데 장님이 미국엔 모든게 크다고 생각해서 수영장이 변기라고 생각해
"아무도 물 내리지마!" 하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