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선생님의 한마디
어떤 무서운 수학선생님이 있었다.
그런데 그 수학선생님의 바지에 똥꼬가 있는 부분이 째졌다.
하지만 그 수학선생님은 그걸 알지 못하고 학생을 가르치러 교실에 들어왔다.
그래서 칠판에 글을 쓸 때, 팬티가 나왔다 들어갔다 해서 학생들이 웃었다.
그래서 수학선생님이 "누가 웃어 이 시키들아." 라고 했다.
그래서 학생들이 웃는 걸 멈췄다.
그래서 수학선생님이 다시 칠판에 글을 쓰는데
팬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학생들이 웃었다.
그래서 선생님 왈, "웃는 놈보다 웃기는 놈이 더 나쁜 시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