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추방당한 사람







영국 텔레그래프는 아랍권 인터넷 매체 엘라프를 인용해 사우디 당국이 이 같은 이유로 리야드에서 매년 열리는 전통 문화축제인 제나드리야 문화유산 및 종교 축제에 참석한 이들을 추방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축제 조직위원회는 "그들이 너무 잘 생겨 현장을 유심히 살피던 종교 경찰의 눈에 띄어 추방됐다"고 밝혔다.
사우디 '악의 예방과 미덕 추진위원회'는 "사우디 여성들이 그들에게 반하는 것이 우려됐다"고 주장했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