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모시기 사건을 계기로 돌아 보는 정치인 성 관련 사건일지
최근에 기억나는 것만
2003년 -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두언 의원 (나중에 한나라당 의원됨)
서울시청 출입기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경향신문 여기자를 뒤에서 껴안음
-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 (박근혜정권 방통위 위원장)
2003년 당시 열린우리당 여성의원 김희선의원에게
"다른 여자가 우리 집 안방(위원장석)에 누워 있으면 주물러 달라는 거지"발언논란
2005년 -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
호텔에 중년여성과 묵주사건 논란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국정감사 후 검찰관계자들과 회식, 술집주인에게 막말 "화려한 대구의 밤문화" 발언논란
2006년 - 한나라당 사무총장 최연희 의원
술먹고 동아일보 여기자 가슴 만지고
"술집 주인인줄 알고 만졌다" 논란
2007년 - 한나라당 정우택 충북지사
이명박 후보에게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 발언 논란
-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발언 "안마갈때는 못생긴 애들이 서비스 더 좋다" 논란
2008년 - 한나라당 정몽준의원
MBC여기자 얼굴(볼)건드려 성희롱 논란
2010년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
여대생과의 술자리에서 여자 아나운서 비하발언등
-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룸살롱 여성 "자연산" 발언 논란
2011년 - 한나라당 소속 경기도지사 김문수
"춘향전은 이도령이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 발언 논란
2012년 - 새누리당 윤리위 부위원장 주성영의원
성매매 혐의로 검찰 소환
- 새누리당 김형태의원
과거 제수 성폭행 시도 논란
2013년-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
국회 회의장 안에서 누드사진 검색 논란
-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
대통령 해외순방중 여대생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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