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미팅..
가진거. 내새울거 없는 나..
처음으로 같은과 친구 여자애의 후배를 소개받았음다..
미팅도 처음이고 누군가를 남자대 여자로 만나기도 처음이라 모든게 흥분되고 떨리고 설례였슴죠..
아담한키에 이기적인 몸매의그녀 그녀와 함께한 저녁식사와 술자리 모든것이 꿈만같았읍니다
짧고도 긴시간은 지나고 헤어질시간 ㅠㅠ 연락처를 물어봐야 하는데 전 숫기도없고 용기도 없어서
어찌할가 고민하는데 그녀가 먼져 제연락처를 물었습니다.
이게꿈인지생시인지 하늘을 날아갈거같았슴돠.
이튿날 그녀가 너무보고싶어 용기내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기 시간 괜찬으시면 식사라도 함께하실래요?
그녀가 말하길.. 연락하지마세요..
아이건또 먼 개같은경우지.. 생각..ㅡㅡ
조기 그럼 저한테 왜번호 물으셨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확실하게 해두려구요 번호 차단 시키려 그랬어요 연락하지마세요..ㅡㅡ
아나 이건 무슨 개같은경우 입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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