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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성홍용(62)....
사실 첫살인 당시 강력한 처벌이 있었다면 추후 살인을 두번이나 저질러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았을것이다...
이 개자식의 살인일지를 한번 보자.....
1992년 11월 21일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성홍용은 그해 11월 19일 충북 옥천의 한 주택에서 술에취해 자신의 아들에게 공기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당시 성홍용이는 옥천에서 무의탁 어린이 보호소를 운영하는 원장으로 보도됐다.
사건당일 성홍용이는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와 세 자녀에게 술주정을 하다 자녀가 부엌으로 도망가자 공기총 세발을 발사해 한발을 아들(당시나이 14세)에게 맞혀 숨지게 한 혐의다
그리고 10년뒤........
2002년 10월 24일께 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장애인 이모(당시 51세)씨와 거주중 피해자가 음식물을 흘리자 나무라는데 피해자가 '안보이니까 그렇죠'라고 말대답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했다.
성홍용의 폭행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피해자를 방치, 복부손상으로 숨지게 했다.
이 사건에서 2012년에 벌어진 용문동 살해사건 피해여성 최모(여·38)씨는 성홍용의 폭행혐의 등에 대해 결정적 진술을 했다.
92년도 아들을 총으로 쏴 죽인넘이 2002년도 또 사람을 때려죽였으나 법원은 겨우 4년을 선고했다....
4년간 복역을 마치고 사회로 기어나온 성홍용이는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최모씨를 2012년도에 보복 살해하였다...
2012년도 당시 이새퀴에 대해 언론은 연쇄살인범이란 표현을 쓰지 않았다....
더구나 법원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하여 살인전과 2범이 거리를 돌아다니게 한것 때문에 또 살인이 벌어졌다는 보도도
하지 않았다.....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살인자에 대해 사형제도가 부활하길 희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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