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가막혔던 업소녀 히스토리.TXT
중학교 동창회 나갔는데
평범했던 남자가
훈남으로 변했다
알고보니 집안이 준재벌에
차를 BMW를 굴리고 다니네
업소녀 ㅂㅈ가 벌렁벌렁
무리를 지어 일단 한번의 만남을 가지고
그 무리에서 튀어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평소 업소 다니며 애용하던 미용실가서
청순녀 코스프레 부탁하여 메이크업 다 받고 나감
그리고 여차여차하여 친해지고
모텔 입성할 분위기가 왔는데
쉽게 보일까봐 그날은 넘어감
그리고 시간을 좀 보내고
다시 모텔 입성
업소다니며 확장된 거기
너무 쉽게 쏙 들어갈까봐 걱정함
그리고 남자가 ㅂㅃ 하려고 하니
무서운척 거부하고 눈물 코스프레
ㅎㄷㅎㄷ 할때도 아픈것처럼 표정 연기
사실은 자기가 업소 다니며 익힌 스킬들 나올까봐 조마조마
자기가 위에 올라가서 하고싶었다고 ㄷㄷ
이 컨셉이
그 업소녀 말하길 박보영 코스프레라고 ㄷㄷ
결혼하고 싶은데 혹시 남자 집안에서 뒷조사(흥신소)할까봐
무섭다고 김칫국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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