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친구 한넘이 아는 동생들이라고
여자 둘을 불렀어요. 알고보니 나이트부킹으로 알게 된 애들인데
그
중 하나가 제가 마음에 든다면서 적극적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도 잘 받아줬습니다. 잘하는게 뭐냐고 물어봐서
키스
잘한다고 했더니 자기는 섹스잘한다고 섹드립도 날리고
지 가슴 예쁘다고 졸라 자랑하더라구요.
간만에 꽁떡퀘 생겼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선약이 있다고
잠깐 가봐야 된다면서 여자 동생들 만나러 갈껀데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근데 통장잔고가
15만원밖에 없어서 가기가 좀 그러더라구요.
괜히 가면 술값 계산해줘야할것 같아서 약속 다녀와서 따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친구들은 계속 따라가라고 했는데 전 괜찮다고 이따 만나기로 했다고하고
전 친구들과 자리 하고 걔네들은 자리를
떴죠. 그 뒤로 10분 간격으로
전화오고 톡하고 오빠 어디냐고 다른 여자들 만나러 가면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전화가 왔는데
못받았습니다.
전화온거 확인하고 전활 했더니 받았는데 엄청
시끄럽더군요.
딱 봐도 클럽같았습니다. 오빠 내가 전화할께 하고는 바로 전화를
끊는 그녀... 이때부터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 이따 연락올꺼야라고 저를 위로하며 친구들과 술마시다가
2시간정도 지났나? 술자리가 끝나고 그녀에게
전화를 했지만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2번정도 더 하고 씨발을 외치면서 집으로 가는 택시를 탔습니다
ㅠ.ㅜ
친구새끼들이 따라가라고 할때 따라갈걸 씨발 ㅠ.ㅜ
역시 여자는 내가 안먹으면 다른 놈이 먹는다는걸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네요.
야이년아 너도 그러는거 아니다.
씨발 나는 떡칠 생각에 술도 안마시고 홍콩보내줄려고
컨디션
조절하고 있었는데 헛좆 꼴리게 해놓고
다른 새끼 자지빨러가냐!
요가한다고 해서 졸라 기대했는데 씨발
ㅠ.ㅜ
내 인생이 그렇지 뭐 하드에 저장해놓은 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잡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한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