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토토에 미치면 환청이 들린다는거?
한 2주전에 깜박 졸다가 노래소리에 깨어서 한줄 소통글로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새벽에 또 다시 그 환청에 깜짝 놀라 기억을 되살려 올려봅니다.
살짝만 웃어보시라고 새축에 망해서 뿌러지고 지친 그대들을 위하여 시간내서 써봅니다.
내용인 즉슨........
그날도 라디오 FM 즐찾 방송을 듣고 있다 뱃을 끝내놓고 새축결과를 기다리다 설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노래가 들려오는데 "1이닝 무에요? "1이닝 무 에요?
자꾸 나한테 누가 물어보는 소리에 벌떡 일어났는데
꿈인가 했습니다.
그래서 믈브가 시작했나 하고 보니 아직 밤 11시 25분이 막지나고 있는겁니다.
이상하다 고개를 갸웃갸웃 하고 있는데 갑자기 또 "1이닝 무 에요? 하고 어디서많이 낯익은 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귀신인가 하고 둘러보는데 라디오에서 "1이닝 무에요?" 하고 물어보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우아!! 뭐지? 내가 꿈을 꾸나 생각하는 찰라 라디오 DJ 하는소리.
"지금까지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였습니다." 라는 맨트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한 오분을 신나게 웃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막힌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순간 참 어이없게도 머리를 스치는게
비슷한 어투에 이렇게 다르게 들리다니 내가 너무 토토에 미쳐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숨크게 내쉬고 털리신분들 다시 힘내서 하시고 끊기는 어려우나 잃지 않고 딸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있을것이니
여러 수익내는 고수분들 방법 취합 하여 소원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추천같은 거 안하셔도 되니 그냥 한 십초 웃고 가시라고 시간내서 글 올렸습니다.
비아냥 또는 독설 악플은 패스하시고 그냥 가시면 고맙고 또 고맙겠습니다.
끝~~~!!! 읽으신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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