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달과 외국인 ㅎㅎㅎ
##해석의 차이##
거만한 모습으로 입에 담배를 문 채 버스르르 기다리던 건달에게 한 외국이
다가와 물었다.
"Here is the post office?(우체국이 어디 있죠?)
그러자 한국인 건달은 황당하다는 듯 담배를 퉤~뱉으며,
"아이 씨팔노미"라고 말했다
그런데,이 외국인이 졸졸 쫒아가는게 아닌가.
건달이 계속 뒤돌아 째려보는 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외국인은 따라갔다.
.
.
.
.
.
.
.
.
.
.
.
알고보니 외국인은 " I see,fol-low me(알겠소,따라오시오)"로
알아들은 것이였다
형들 오늘도 상한치고
즐거운하루되고 추천도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