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얼굴에 침뱉은썰
횽들 안녕
일단 긴말필요없이 바로 얘기해줄께..
이일은 우리동 아파트에 이사온 한살많은 누나와의 이야기야
나는 다른때와 다름없이 친구와 피시방에서 LOL 을 떙기고 편의점에서 라면을사고 집에가던길에
우리아파트에서 못보던 이쁜여자를 봤어
나는 숫기도없고 그저그려려니하고 지나칠려하는데
내뒤를 따라오는거야 .... 옆에 있던 친구가 눈치채고 나보고 말해주는거야
그래서 난 일단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렷지..
다행이 따른게 아니였고 그누나도 우리 아파트에 새로이사온누나엿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탓지
그런데 목욕을 갓다왓다왓는지 머리가젖어있엇어 그리고 좋은향기랑...
나는 9층을 눌럿고 누나는 11층을 눌럿어
그렇게 친구랑 나는 우리집에가서 라면을 먹고
담배를필려고 아파트 복도에 나왔어
그누나가 생각나서 친구랑같이 11층을 가보자며 그랬지
근데 우리아파트가 특이한게 방이 복도에서 보인단말이야
한집에 방에 불이켜져 잇엇는데
창문이 열려있엇어
아.. 지금도 생각하면 황홀한 장면인데 그누나가... 옷을갈아입고있엇어
그래서 나는 친구랑 몰래몰래 웃으면서 그나를 보고있엇지 그런데
훔처보다가 내친구가 그누나랑 눈이마주친거야,....
우린 계단으로 존나 달렷어
그리고 아파트를 빠져나와 어쩔줄몰라하며 있엇지
그리고 친구는 집에 가고 나는 집에 들어 갈려고 엘리베이터 를 누르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있엇어
근데 엘리베이터가10층에 있는거야?
그래서 기다리다가 문이열리는데
그누나가 타고내려왔어...
나는 잠시 얼타고 내가 안들켯다고 생각하고
엘리베이터를 자연스럽게 탓어
근데 그누나가 나를 뚤어저라 처다보더니 1층에서 안내리고 다시 11층을 눌리더라
나는 너무 긴장해서.. 9층을눌리고
엘리베이터 숫자만 보면서 있엇지
근데 갑자기 그누나가 나보고 친구 어디있냐고 묻더라
나는 너무 당황해서 ...... 네?! 라고 말햇지
근데 그누나가 아까 니랑같이 있었던 애 어딧냐고라고 해서
집에 갔는데요? 라고 말햇어...
심장이 너무 쿵쾅쿵쾅 하더라
그리고 9층에서 내렷는데 그누나도 같이 내리더라
그래서 내가 저 진짜 걔 집갔는데요? 라고 햇거든
근데 나보고 몆살이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난고1이라고 햇지
그러니깐 그누나가
나이도 어린것들이 진짜 미첫나 하면서 화내는거야
그래서 나는 모르는척 햇지
아니요? 제가 멀햇다고 그러세요ㅡㅡ?
이랫거든 와 진짜 심장떨려 죽을뻔햇다....
근데 그누나가 나보고 번호좀 달래
어이가 없기도 없고 난생처음 번호를따인다는생각에 번호를줫지..
그리고00 그누난 담배를 피면서 나보고 11층에 안올라왔냐고 물었어
난 안올라갔다고 햇지 당연히 그러니깐 내친구가 막 내옷갈아입는걸 훔처봣다면서 머라햇어
그래서 나는 안봤다고 잡아땟지 너무무서워서 말하면서 울컥햇어...
그러니깐 그누나가 나보고 미안하다고 너한테 욕한거아니라고 울지말라더라??
그래서 아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네라고 대답하고집에갓어
그리고 친구랑 카톡으로 막걸렷다면서 대화를하던중에
어떤 여자이름으로 카톡이왔어
야 나 윗집누난데 아깐 미안햇어 ㅠㅠ 내가 너무 화나서
이렇게 와서 내가
아니에요.... 제친구가 그랫다는데... 라고 답햇지
그러니깐 그누나가 너한테 욕한거 미안하다고 난중에 밥해준다며
나보고 놀러오라하더랑
그래서 그누나랑 이것저것 예기하면서 조금 친해졋어
그리고 그누나랑 막장난도치고 담배피냐고 해서 핀다니깐
담배좀달래 그래서 내가 담배가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지금 위로 올라갈까? ㅎ 라고 하니깐
10층에서 만나제 그래서 10층으로 갓어 근데 그누나한테 담배를주고
같이 피는데 그누나가 아깐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이동네 학교 이야기를하면서
그누나랑 많이친햇졋어
그리고 그누나랑 맨날 밤에 만나서 담배도 같이 피고 이야기도하고
하다가 어느날 밤에 그누나가 내가 좋데 ...
그래서 내가 장난치지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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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좋으면 이어갈께 아니면 나만 아는 썰로 남겨두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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