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실화입니다)
인신매매에 관한 실화를 이야기 해드릴
려고 하는데요
일단 이 실화의 주인공은 저희 사촌 형님 입니다
(제가주인공인것처럼쓰겟습니다)
2001년에 일어난 일 입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고 친구들과 술한잔 찐하게 걸치고
부산 서면 유명한 부산 번화가 에서 저희집
당감동 걸어서 10분거리입니다 걸어가고잇는데 취기가 올라와서 한 공원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한대 피고 잇엇습니다.
그러지 아버뻘 되시는
아저씨 한분이 오셔서 저기 청년 담배 한대만 빌려 줄수 잇는가 ?
이러셧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뻘이고 못드릴 것도 없어서 한대
드리고 불까지 붙여 드렸습니다.
그러지 그아저씨 분께서 저기..청년 미안한데 우리집에 청년만한 아들이 잇는데 집에 잇는 물건을 다
마구 부순다네..이러면서
자신까지 떄릴 것 같아서 이렇게 나왓다고 저한테 같이 좀 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취기도 잇겟다
하고 무슨 용기로 갓는지 모르겟네요 ㅡㅡ;;) 따라가는데 골목이 어둡더라구요 한참 가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가는데..갑자기
덩치가 강호동
급 되는 두 건장한 남자 두명이 걸어 오더라구요 뭐지 하고 가는데 두명에서 제 양팔을 못쓰게 잡더라구요..
순간 아 x됬다 이생각
하는 순간 아버지뻘 되시는 아저씨께서 칼을 배떄지에 들이대면서 한마디만 하면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배떄지에
칼을 대고 양옆에는 남자분들이 잡고 잇고..아 그래서 진짜 이러다간 죽겟다 ! 이생각 햇습니다..저도 팔에 힘을 빼닌깐 그 남자 두명도 힘을 좀
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낸게 어떻게 하면 살까 햇는데 제 손에 휴대폰이 잇엇습니다 옛날 휴대폰 아시죠 ^^?
휴대폰위에
안태나 튀어 나온거 그거 돌처럼 딱딱하죠..
그걸로 앞에 잇는 아저씨 얼굴에 가격을하고 양쪽 팔을 느슨하게 잡고잇는 남성들을 강하게 한번
털고 뿌리치고 죽기살기로 온힘을 다해서 도망갓습니다
그러자 사거리앞에 편의점 하나가 잇더라구요 거기로 죽기살기로 들어가닌깐 남자
손님하고 남자 알바생이잇더라구요..
저는 아무말도 없이 경찰에 신고좀 해주세요 !!..ㅠㅠ 이러면서 도망처온 곳을 봣는데 그남자
두명이 저를 보고잇더라구요
경찰차가 오닌깐 그남자 두명이 부리나게 도망을 가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아 잡으로 가야겟다는 생각이
들엇는데
저는 도저히 무서워서 갈 용기가 안나서 경찰분들 두명에서 그 자리를 둘러보고 와서 저한테 아무 흔적도 사람도
없다면서
다친곳은 없냐 물어보고 제휴대폰을 보닌깐 피범벅이더라구요 정확하게 어디다가 가격 한지는 모르겟지만 ..
그후
경찰서에서 인상착의 하고 신분조외 기타 이야기와 진술을 하고 갓습니다...전화드린다더니..결국 경찰분들 전화없으시더라구요...
10년도
더된 일이지만 현제 이런 위험한 일들이 잇을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무섭지않나요 ? ㅎㅎ 읽어 봐주 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욕설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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