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당당한 답장 3탄…“든든하네”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
엄마의 당당한 답장 3탄…“든든하네” ‘엄마의 당당한 답장’3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당당한 답장’시리즈가 게재됐다. 공개된 ‘엄마의 당당한 답장’3탄은 아들과 엄마의 문자메시지 대화를 담고 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3탄에서 아들은 엄마에게 “나는 눈도 작고 키도 작은데 얼굴은 왜 크지?”라고 묻자 엄마는 “빨리 안들어오냐”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아들은 “나 장가 못가면 엄마가 데리고 살거야?”라고 말하자 엄마는 통장 여러개가 담긴 사진을 아들에게 전송해 보여주며 “장가간다, 빨리와라”라는 당당한 답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3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 멋지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정말 당당한 엄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웃겼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든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