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날.
1번폰쟁이
1범
2013.06.18가입
조회 2,371
추천 4
2013.07.10 (수) 09:18
ufc 라이트 헤비급 늑대인가 퀸튼 잭슨. 한때 MMA 선수가 되고싶어서 열심히 했지만 어깨와 무릎 수술후 취미활동만 되버린.. 연예인 보는것보다 나에겐 엄청 영광에 날이였음. 화끈한 인파이터형 파이터 카리스마 쩔고. 매너까지. 전성기때 진짜 멋있었는데. 지금은 존존스.의 벽에 부딪혀. 라이트 헤비급 선수들이 기를 못펴는구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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