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비키니 몸매甲녀, 집에서도 비키니 입고 생활 .gisa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집 안에서도 비키니를 입고 생활하는 한 여성이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한 워터파크에서 열린 비키니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한 비키니 몸매갑녀가 소개됐다.
집에서도 비키니를 입고 생활하는 비키니 몸매갑녀는 "내 꿈이 비키니 모델이었다. 어딜 가던지 비키니를 입어야 마음이 편하고 주눅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들보다 내가 (몸매) 비율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주변사람들은 그를 창피해했다. 특히 그의 어머니는 "집에서 안 그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처럼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뿐 아니라 함께 다니는 동생마저 "밖에서는 저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가디건을 벗어주고 싶다"며 부끄러워했다.
[비키니 몸매갑녀. 사진 = tvN '화성인 X파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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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몸매갑녀 집에서 힐 신고 비키니차림 '엄마 노발대발'
비키니 몸매갑녀가 집에서도 비키니만 착용했다.
7월11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한 워터파크에서 주최한 전국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비키니 몸매갑녀가 등장했다.
비키니 몸매갑녀는 아름다운 몸매에 자신감이 넘쳐 집에서도 힐을 신고 비키니만 입고 있었다. 비키니 몸매갑녀는 "남들 시선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집안에서 포즈나 워킹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키니 몸매갑녀는 CF를 노리고 에어컨 앞에서 포즈는 취하며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나 비키니 몸매갑녀 어머니는 "너 이러고 다니면 엄마가 창피해서 수영장을 못 다닌다. 내가 설치한 거울 앞에서만 해라. 지겹다 지겨워. 에어컨을 왜 켜고 있냐. 전기 좀 아껴라. 너 때문에 못 살겠다"고 화를 냈다.
비키니 몸매갑녀는 엄마가 자리를 떠나자 다시 에어컨을 킨 채 포즈를 연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화성인 X파일'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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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비키니 몸매甲녀 등장 '속옷보다 아찔'

'화성인'에 비키니 몸매甲녀 등장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한 워터파크에서 주최한 전국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비키니 몸매갑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집안에서도 비키니를 입고 생활하는 비키니 몸매갑녀는 "원래 꿈이 비키니 모델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남들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집에서 워킹 연습도 하고 포즈도 연습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비키니 몸매갑녀의 어머니는 "집에서 안 그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며 그녀를 창피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함께 다니는 동생마저 "밖에서는 저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카디건을 벗어주고 싶다"며 부끄러워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키니 완판녀가 등장해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스포츠조선닷컴 >
비키니 몸매갑녀 父 앞에서 비키니만 입고 활보 '민망'
비키니 몸매갑녀가 가족 앞에서 거리낌 없이 비키니를 입었다
7월11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한 워터파크에서 주최한 전국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비키니 몸매갑녀가 등장했다.
몸매를 자랑하고 싶어 집에서 비키니만 입는 비키니 몸매갑녀는 "어딜가든 비키니를 입어야 편하고 주눅들지 않는다. 당당하게 비키니 입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집에서 힐을 신고 비키니를 입는 딸 때문에 한숨은 쉰 비키니 몸매갑녀 엄마는 "못하게 하는데도 자꾸 저렇게 한다. 하지 말라고 하는데 딸은 자기 몸이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두손 두발 다 들었다.
비키니 몸매갑녀는 가족들이 밥 먹을 때도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연구했고 아버지 앞에서도 포즈 연습에 여념없었다. (사진=tvN '화성인 X파일'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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