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내가 오늘겪은 실화인데 그냥 가만생각하면 너무 웃겨서 여기다 글을남긴다..
정말 노잼일수있어 안웃겨도 뭐라하지마.
내가 친구들이랑 이틀전 노래방가서 도우미를 불렀는데 4명이왔는데 나한테 어디 먹다 뱉은 오징어 같이생기년이 앉는거야 내옆에친구 한테 간 여자가 너무 예쁜거지 가슴도 참 젖절하고 몸매도 죽이더라 그래서 노는내내 그애 얼굴에만 눈이갔었어 그래서 얼굴을 똑똑히 기억하거든 물론 그애는 어둡고해서 내얼굴은 잘몰랐을거야. 그렇게 1시간30분정도 놀고 피곤하기도하고 다음날 출근해서 어짜피 2차가는애들도아니고 해서 그냥 헤어졌거든 근데 웃긴일이 오늘발생된거야 오늘 우리회사에 여자 경리 채용관계로 면접이온거지 근데 그 이틀전에 같이 놀았던 노래방도우미 중 가장 예쁘게 생겼단애가 온거야 물론 난 모른척했지, 옆에서 사장이랑면접보면서 대화하는게 들리는거야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이전에 혹시 무슨일 했냐고 물어보니 여자가 약간 뜸들이더니 뭐라한지아냐??
맞춰봐라 상상초월의 대답이었다 ㅋㅋㅋ상상해보고 답은 아래로 내려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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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曰 씽어 송 라이터 했었습니다.
그냥 그러하다고 나는 엄청 웃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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