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받을려고 잡소리한번해봐요 웃긴글임 ㅎㅎ
만득이의형은 k대 국문과 1학년생이다.
교수님이 요즘 세간에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성희롱이란 단어로 짧은 글짓기를 시키셨다.
모두들 끙끙대고 있는데 만득이의 형은 5분만에
글을써서 교수님에게 제출하곤 유유히 밖으로 나갔다.
교수님이 그글을 읽어보니
이름이 성희인 아가씨가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갔다.
신랑은 첫날밤에 옷을 벗기고
나서 신부에게 말했다.
성희 롱다리구나!
포인트좀 주세요 형님들 천포인트씩이라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