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찡한 감동실화
지금은 상상할수 없는 사자를 판매가 가능했던 것은 이 일이 일어난 시기가 바로 1969년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멸종위기동식물 보호법이 발효되기 전이라, 해롯백화점에서는 아주 희귀한 동물들을 팔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아기사자를 키우게 된 두청년.
이 아기사자에게 두 청년은 크리스티앙(Christioan)이라는 이름도 붙여주었습니다.
두청년의 보살핌으로 자란 크리스티앙은 사람들에게도 잘 다가가고 애교도 많은 사자로 길러졌습니다.
두청년의 애인들도 크리스티앙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었고, 크리스티앙도 그녀들을 잘 따랐습니다
그리고 1년후 크리스티앙의 크기는 두청년이 감당하기가 어려울정도로 (몸무게가 무려 83kg) 급속도로 자랐습니다.
그래서 두청년들은 크리스티앙을 야생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하여 케냐의 코라 국립공원으로 보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크리스티앙을 보낸후 1년이 지난 1972년 초에 두 청년은 크리스티앙을 만나러 케냐를 방문을 결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자는 맹수다" "공격할지도 모른다" 걱정하며 극구 반대했지만
두청년은 "크리스티앙은 우리를 기억할것이다" 라는 굳은 믿음으로 케냐로 떠납니다.
두청년과 크리스티앙과의 만나는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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