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 여군의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어 적어봅니다~~
위의 사진의 여군 보시시나요??
이 사진의 여자와 동일인물이랍니다.
믿어지지 않으시죠?
이 여자는 아프칸에 파병을 갔던 여군인이었습니다.
제대를 8개월 앞두고 아프칸 파병을 지원했고 그곳에서
열심히 의무병 생활을 하며 지내는 도중 귀국을 한달 앞두고
세균테러를 당했다고 합니다.
바로 그 무서운 탄저균에 테러를 당하여 목숨은 구했지만
심한 부작용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이찌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한쪽 눈마저 실명이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다시 조국을 몸을 바치려했지만 조국에서는
군인으로 받아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신 그녀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자원입대하여 아프칸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아프칸으로 가기전에 결혼식사진을 찍은 것이랍니다.
그녀는 탄저균 부작용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고
남자 역시 아프칸에서 전쟁 중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진속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 보기 흉하게 변해도 변함없는 사랑을 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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