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수 시즌 11승 관련 기사 와 다저스 팬반응
* 류현진 화이팅! ^^
LA 다저스가 위닝 시리즈로 원정 대장정을 마쳤다.
류현진이 7이닝 동안 호투하였고 에이 제이 엘리스가 3점 홈런으로 득점 지원을 이끌었다.
세인트루이스 -- 6월 21일 이후로 34승 8패를 기록하고 있는 다저스에게 이제 위닝 시리즈는 일상과도 같다.
다저스는 목요일 (현지 시간) 부쉬 스테이디엄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1로 승리하며 7승 1패로 원정 대장정을 마쳤다. 다저스는 최근 14번의 연전을 모두 위닝 시리즈 (10승 4패 0무)로 장식하였으며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2위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5.5 경기차를 유지하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시즌 후반부에는 이길 수 있는 경기는 모두 이기도록 노력해야죠.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겨나가도록 해야죠. 다른 팀들에게 계속해서 압박감을 주어야 합니다."라고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말했다.
"다저스의 현재 모습을 인정해야 합니다. 타선, 투수, 수비 모두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무서운 팀이에요."라고 카디널스 외야수 카를로스 벨트란이 말했다.
하루 전 셸비 밀러가 2구를 던지고 팔꿈치 부상으로 마운드를 물러난데 이어 이 날 등판한 카디널스의 선발투수도 부상으로 조기에 강판당하게 되었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은 이미 경기의 분위기가 다저스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이었다.
5회초 다저스 포수 에이 제이 엘리스는 신인 우완투수 카를로스 마르티네즈의 공을 받아쳐 다저스 불펜으로 떨어지는 비거리 398 피트의 3점 홈런을 기록했고 마르티네즈는 1개의 공을 더 던진 뒤 오른쪽 손 부상으로 강판되었다.
"단지 스윙을 잘 해서 타점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섰는데 홈런을 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초과 달성한 셈이죠."라고 엘리스가 말했다.
다저스 선발 좌완 류현진은 7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기록하며 역투함으로써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이어나갔다. 류현진은 산발 5 피안타에 올 시즌 4번째로 볼넷 0개를 기록하며 1 비자책점으로 카디널스 타선을 봉쇄하였다.
류현진은 최근 4번의 등판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하였고 올 시즌 22번의 선발 등판에서 18 차례나 6회 이상을 소화하였다.
"오늘은 대부분의 공이 원하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이 원하는 만큼 올라오지 않아서 걱정을 좀 했지만 다른 구종을 잘 사용해서 효과적으로 던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류현진이 통역사를 통해 말했다.
류현진은 4회말에 비자책점으로 단 1점만 실점하였다. 매트 할리데이와 데이비드 프리즈가 연속 안타를 치며 출루하였는데 안드레 이디어가 프리즈의 타구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공이 2루 베이스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튕겨 나가면서 할리데이가 홈을 밟았고 비자책점으로 기록되었다.
류현진은 3회말에도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득점권에 주자가 나가는 위기에 직면했지만 글러브로 롭 존슨의 땅볼의 속도를 줄임으로써 병살타를 이끌어내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저스 타선은 초반부터 3개의 내야안타를 뽑아내며 공격적으로 나섰고 아드리안 곤잘레스가 희생 플라이로 칼 크로포드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선취점을 올린 뒤 엘리스가 3점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마르티네즈는 메이저리그 첫 선발 등판에서 7 피안타, 3 볼넷, 4 자책점을 기록하였다. 마르티네즈의 투구 수는 4와 2/3이닝 만에 이미 98개에 이르렀기 때문에 부상이 없었다 할지라도 더 이상 투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올 시즌에 그런 패스트볼은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팀 모든 타자들이 끈질기게 스트라이크존에 걸치는 공을 파울로 걷어내려고 노력했어요. 그 결과, 마르티네즈의 투구수가 많아졌고 구종이 단조로와졌습니다."라고 엘리스가 말했다.
크로포드는 수요일 경기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대활약한데 이어 이 날 경기에서도 5타수 2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25번째 멀티 히트 경기를 기록하였다. 크로포드는 카디널스와의 4연전에서 19타수 9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야시엘 푸이그는 올 시즌 10번째 3안타 경기를 기록하며 7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때려냈다. 9회초 푸이그는 할리데이가 잡을 수 없는 좌익선상 깊은 곳으로 타구를 날려 3루타를 때려냄으로써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15번째로 10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타자가 되었다.
"푸이그는 타석에서의 인내심과 다양한 투수들에 대처하는 능력의 측면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어요. 팀 전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푸이그가 타석에서만큼은 점점 더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까다로운 투수들도 잘 공략하고 있습니다."라고 매팅리 감독이 말했다.
제리 헤어스턴은 8회초 안타를 때려내며 타점을 올렸고 원정 6경기에서 총 6타점을 올리며 쾌조의 타격 컨디션으로 하위 타선을 이끌고 있다.
"이제 우리 팀이 안정적으로 승리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또 포스트시즌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죠."라고 헤어스턴이 말했다.
Dodgers complete road trip with a series win
Ryu cruises through seven innings, backed by Ellis' three-run jack
ST. LOUIS -- With a 34-8 record since June 21, it may be time to consider the Dodgers' hot streak the norm.
The Dodgers concluded a 7-1 road trip with a 5-1 victory over the Cardinals at Busch Stadium on Thursday. They are now unbeaten in their last 14 series (10-0-4) and have a 5 1/2-game lead over the D-backs in the National League West.
"When you get into the second half, the pennant race, you're trying to win every game," manager Don Mattingly said. "You keep turning the page and whittling down and keep winning games. Keep putting pressure on everybody else."
"You have to give credit to what they're doing," said Cardinals outfielder Carlos Beltran "Everything they're doing is working. They're pitching well. They're coming through offensively. They're making plays. Right now they're hot."
One day after the Cardinals lost Shelby Miller to a bruised elbow on just his second pitch, they saw another starter exit early with an injury. But this time the damage had already been done.
A.J. Ellis took rookie right-hander Carlos Martinez deep in the fifth, belting a 398-foot three-run homer into the Dodgers' bullpen just one pitch before Martinez left because of cramping in his right hand.
"It's just one of those things when you're just trying to put a nice swing on something and drive in a run in that situation," Ellis said. "Sometimes you're rewarded with a little bit more than you're looking for."
Left-hander Hyun-Jin Ryu continued his impressive rookie campaign, cruising through seven innings while fanning seven. He limited the Cardinals to one unearned run on five hits and did not walk a batter for just the fourth time in his young career.
Ryu has won his last four outings and tossed more than six frames for the 18th time in his 22 starts.
"Most of my pitches were on point today," Ryu said through a translator. "The only concern I had was with my fastball; the velocity wasn't as high as I was hoping it would be. Thanks to my other pitches, I was able to get out of the innings."
The lone blip on Ryu's night came in the fourth, when he allowed back-to-back singles to Matt Holliday and David Freese. On Freese's hit, Andre Ethier was off the mark on the toss to second, and the ball ricocheted off the bag and into shallow left, allowing Holliday to score the unearned run.
Ryu had allowed a runner to reach scoring position just one other time, with a pair of consecutive singles in the third, but made up for it by tipping a Rob Johnson grounder with his glove, allowing the Dodgers to quickly turn two.
The Dodgers were aggressive early, beating out three infield hits in the span of their first 10 batters. They got on the board first when Adrian Gonzalez's sacrifice plated Carl Crawford; Ellis' blast sealed the win.
In his first big league start, Martinez allowed four runs on seven hits and three walks. Even without the cramping, though, he was unlikely to remain in the game much longer, with his pitch count escalating to 98 through 4 2/3 innings.
"I don't know if we've seen a fastball like that this year," Ellis said of Martinez. "We really battled and tonight fouled a lot of balls off that were borderline pitches. Kind of drove his pitch count up, tried to make him more one-dimensional."
Crawford followed Wednesday night's season-high-tying four hits with a 2-for-5 performance, recording his 25th multihit game. He went 9-for-19 in the four-game series. Yasiel Puig extended his hit streak to seven games with his 10th three-hit game of the year. In the ninth inning, Puig became the 15th NL player with 10 three-hit games, hammering a long triple deep into left field, just beyond Holliday's reach.
"I think the patience [Puig is] showing at the plate and being able to deal with different guys, that growth for us is big," Mattingly said. "We're seeing a lot calmer guy at home plate, which means he's going to keep hitting good pitching."
Jerry Hairston tagged on an insurance run in the eighth with a single and now has six RBIs over six games on this road trip as the Dodgers continue to receive production from all over the lineup.
"It's starting to kind of jell for us, but we know we haven't accomplished anything," Hairston said. "We know the key is to play your best baseball toward the end of September and on toward the playoffs."
류현진은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5피안타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11승을 따냈습니다.
아래 경기후 MLB 공식 사이트와 LA 지역지 트루블루LA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은 극찬 일색이었습니다.
<류현진 11승 하이라이트 영상>
DodgerFan373
류현진의 엄청난 퍼포먼스였어!
카디널스와의 4연전에 나선 선발투수중 류현진이 최고였다고 생각해.
너희들 생각은 어떠니?
ㄴDODGER60
의심의 여지가 없지... 커쇼에게는 득점지원을 하지 못했지만 그도 최고의 피칭을 했던 건 아니야.
그래서 그 값을 치렀지. 류현진은 오늘밤 A급 경기를 펼쳤어. 가자, 다저스!!!
BlueSubstance
언제나처럼 류현진의 뛰어난 퍼포먼스였어. AJ앨리스가 뜨거운 원정길을 계속 이어가서 좋다.
우린 경기할 때마다 다른 영웅을 볼 수 있어, 이건 월드시리즈 우승할 팀이 보여주는 모습이지.
Maru0601
드디어 류현진이 원정경기에서 어떻게 던져야하는지 깨달았네.
tedzmania
예~ 커쇼-그레인키-류, 우리는 리그 최고의 1 2 4 펀치를 갖췄어.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반지를 가져오늘 걸 빨리 보고 싶다!
ㄴHougieWolf
완전 동의. 완벽해. 가자 다저스!!!
kicker77
류현진의 굳센 피칭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어. 잘했다.
commenter
류현진과 AJ 앨리스는 최고의 투수-포수 조합이야.
HougieWolf
타팀의 루키를 박살냈어.
류현진과 푸이그는 신인상을 공동수상할 거야. 가자, 다저스~
ㄴDODGER60
내 표를 받아라, 다저스 홧팅!!!
ㄴBleedinblueinOrygun
나도 그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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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타선을 맞아 류현진은 아주 인상적이었어.
이번 경기는 전체적으로 봐서 류현진 최고의 경기가 될 거 같아.
7삼진에 무볼넷, 거기다 자책점도 없지.
ㄴAJL13
시즌 초에 기록한 2피안타 완봉승은 잊었나 보네.
ㄴBlueSeoul
에인절스 전에서 9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뒀지.
오늘 경기는 류현진 최고의 원정 경기야.
HougieWolf
류현진과 푸이그가 네셔널리그 신인상을 공동 수상한다.
whatdid_hecall_me
샌프란시스코 상대로 12 삼진을 잡은 경기가 더 나았어.
ㄴcommenter
에인절스 완봉승은 기억 안나? 2피안타뿐이었잖아.
KerGreRyu
잘했다, 류!!! 잘했다,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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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다시 한번 해냈어!
ㄴChriskK
아이디나 똑바로 정해.
ㄴcommenter
내 아뒤는 캐나다의 류현진 팬이다.
BillyJoeBob
커쇼가 엘리스에게, "왜 내가 던질 때는 홈런이 없는 거야?"
ㄴwhatdid_hecall_me
엘리스가 커쇼에게, "네가 직접 안타 치길 기다렸을 뿐이야."
ㄴBleedinblueinOrygun
커쇼가 전체 팀원에게, "젠장, 대체 왜 내가 던질 때는 오늘처럼 득점 못하는 거야?"
BillyJoeBob 3
류현진은 지난 2경기 동안 볼넷이 없었네, 방금 알았어.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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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윈!!
LADEastside
아티스트, 류!
kempnow
우리 팀 포수가 AJ 앨리스라서 진짜 행복한 사람은 나뿐인가?
견고한 수비에다 공격도 뛰어나.
ㄴHougieWolf
완전 동의. AJ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어.
ㄴColinBlue
앨리스가 칭찬 받은 시간이 되었다.
Dodgerblue2121
류현진은 오늘 작품의 이름 없는 영웅이었어. 진짜 환상적이었지.
kempnow
커쇼, 그레인키, 류가 함께 있으면 플레이오프에서 누구를 만나도 마음 편할 거 같아!
모두 다 부상이 없다면 말이야.
ㄴazDodgerfan
장담하는데, 한국에서는 그런 말 못할걸.
RallyMonkeyUSA
류현진과 푸이그와 계약한 건 완전 로또야.
ㄴkempnow
완전 동의! 이 두명은 해를 거듭할수록 팀의 주축이될 거야.
kempnow
류현진은 원정 경기에서는 부진했기 때문에 오늘 밤은 특히 인상적이야.
머지않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확실한 3선발이 될 거 같아.
ㄴcommenter
내 생각에는, 3선발이 아니라 2선발 감이야.
ㄴwhatdid_hecall_me
류를 2선발로 쓰는 팀도 있겠지만, 이 팀에서는 아니야.
ㄴBlueFatty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기록이 모든 걸 말해주지. 류는 이제 2선발 감이야.
KingmanofLodi
류현진은 대부분의 팀에서 1선발로 뛸 수 있어.
그리고 커쇼가 이렇게 불운한 이유는 그가 다른 팀의 1선발을 상대하는 탓도 있어.
커쇼가 패배한 경기에서 도합 10득점밖에 못했어...
그래도 커쇼는 여전히 사이영 상 유력 후보야...
Kccook23
류현진은 꾸준히 인상적이야. 플레이오프에 나설 투수로도 손색없을 거 같아.
류는 절대 당황하지 않고 힘이 들면 사용하는 또 다른 기어가 있는 것 같아.
우린 플레이오프에 나설 아주 훌륭한 선발투수 3명을 보유하고 있어.
Dodgers92833
훌륭한 경기였고 훌륭한 원정 길이었어!!!
류현진은 오늘 밤 환상적이엇어. 추가 휴식이 그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
한국리그에서 류현진은 6일 간격으로 등판했다는 걸 기억해야해.
(오늘 류현지은) 피안타는 최소화했고 사사구는 허용하지 않았어.
훌륭한 경기였다.
Coolblue17
위대한 경기였어, 류!! 진정한 클러치 투수야!
류는 원정 경기에서 고전했는데 카디널스를 셧다운시켰어!
다저스는 '원정의 전사'라는 별명을 얻어야해.
ryukie
류현진은 올해의 류키(ryukie)상을 받을 수 있고 싸이 형 상(Psy young)도 받을 수 있어.
ㄴkempnow
올해의 류키라.. 마음에 든다!
kempnow
류현진의 훌륭한 하루였어!
BlueCrewSoCal
류현진을 보면 스트리트파이터의 캐릭터가 생각나. 이 게임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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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시속 100마일 이상을 던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93마일 이하야.
투수와 공을 같이 보는 타자는 아마 당황스러울 거야.
더 재밌는 점은 류의 별명이 코리안 몬스터라는 거야.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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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초에 제 역할을 한 투수는 커쇼와 류현진 두명뿐이었지.
이거 잊지마!!
bluefan59
고된 원정길의 위대한 피날레였어.
류는 언제나처럼 강력했고 11승도 챙겼어.
젠슨은 27타자를 연속해서 먼지만 날리게 했지.
"빅 보스 야생마" 푸이그는 여느때처럼 놀라웠어.
신경쓰이는 점은 류와 푸이그 모두 신인상의 강력한 후보라는 거야.
류현진 오늘까지 NL투수부문 주요스탯 순위
다승 11승 (6위)
방어율 2.99 (13위)
이닝 141.1 (22위)
삼진 118개 (21위)
WAR 2.2 (29위)
WHIP 1.25 (26위)
QS 15회 (10위)
K/BB 2.81 (25위)
K/9 7.51 (22위)
승률 78.6% (2위)
ERC 3.29 (22위)
DIPS 3.39 (16위)
BABIP 0.287 (29위)
피안타율 0.252 (23위)
피출루율 0.305 (23위)
피장타율 0.365 (15위)
피OPS 0.670 (19위)
득점지원 5.18 (4위)
100이닝 이상 선발투수중 도루최소허용 1위 (1개)
도루한개...ㄷㄷ 다저스 복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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