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시티에 위치한 그레인키의 집.
작년에 지어진 건물이고, 잉키는 올해 4월에 이사를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4.6mil
퀸튼과 벤치 클리어링 일어나고 며칠 뒤에 이사를 들어갔는데,
그 때 현지 언론 뉘앙스가
'잉키는 새로 지어진 대저택에서 편안하게 재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뭐 이랬지요 ㅋㅋㅋ
암튼 쇄골부상 당한 거 보고 '울리 잉키 어떡해ㅠㅠ' 하며 징징거리던 저도
집 보고 내 걱정이나 하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하..
The Craftsman-style two-structure compound, built last year, features an art studio, a bar, a gym, a library/study, a media room, seven bedrooms, nine full bathrooms and two powder rooms. The more than one acre of grounds includes a nine-car motor court, a swimming pool and a waterfall with a walking bridge.
탁구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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