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게 투자자를 구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구할 수 없다고 하자,
팬에게 직접 투자를 요구한 기획사 대표.
"케어매니저"라는 직함과 명함을 만들어주고는 그 것을 빌미로 계속적인 투자를 요구.
일본사무실 겸 숙소로 사용된 곳 계약금과 월세(매월 250만원 상당) 및 모든 가구들을
그녀가 구입했고,그 뿐만이 아니라 대표의 개인의류비용과 병원비,
한국사무실의 쇼파셋트와 전문가용 카메라셋트까지 구매함.
그녀가 대표에게 건넨 금액은 무려 5억원.
돌려달라는 연락을 하자 온갖 욕설로 비난하고, 그 돈을 왜 줘야하냐고 함.
그 대표의 이갸기가 일본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오쿠보에도 퍼지고,
그 곳에서 사업하는 모든 한국인들은 타격을 받게 됨.
거기다, 소속 아이돌의 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받아내고 클럽으로 불러내어
정신을 잃을때까지 술을 먹임.
거절하자 곧 멤버들이 이곳으로 올거라며 계속 술을 먹이고
결국 정신을 잃은 팬이 눈을 뜬 곳은 러브호텔.
그리고 옆엔 그 대표가 누워있었고, 어떻게 된거냐 묻자,
"오빠들이랑 놀고싶으면 서비스를 하라"고 말함.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