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 이렇게 자리를 내어주어 고맙다.
메시: 별말씀을 (웃음)
한국기자:한국이 많이 더우니 감기조심하라(아르헨식 유머)
메시:고맙다(웃음)
한국기자: (뜬금없이) 이청용을 아는가?
메시:?..들어본적 있는거 같기도 하다
한국기자:이청용은 나이에 걸맞지 않은 노련함과 센스를 겸비한 선수다
메시:(갑자기 왠..) 그..그런가?
한국기자:이청용의 기량은 세계적이다..그렇다고 생각하는가?
메시:..정확힌 모르지만 좋은 선수라면 분명 큰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것이다.
다음날기사 - 메시"이청용,라리가 오면 반드시 성공"
한국기자:아 날씨가 많이 덥다
메시:그렇다..특히 한국은 더 더운..
한국기자:(뜬금없이 말끊으며)차두리를 아는가?
메시:(??.왠...)자..잘..모른다
다음날기사 - 메시,차두리 이름듣고 기겁해
한국기자:차두리가 차붐의 아들이라는걸 알고 있는가?
메시:당연하다.차붐같은 위인에게 축구를 배운 차두리가 너무 부럽다.
다음날기사 - 메시"차두리의 능력 너무 부러워
한국기자:최근 기성용은 아스날전에서 골을넣으며 위용을 과시 했다.비록지금은 스코트랜드에서 뛰고 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면 EPL,라리가 같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될수 있을거 같은가?
메시:그..그럴거 같기도 하다
다음날기사 - 메시 "기성용은 세계최고의 선수"
한국기자: 한국의 백승호를 아는가?
메시:?..(예의상) 알고있다
한국기자 : 현재 바르셀로나 유스에 소속되있고 별명으로 한국의 메시라고 불리우고 있는데 본인
과 비교하면 어떤가
메시:(농담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나뿐만아니라 마라도나처럼 될지도 모른다 (웃음)
다음날기사: '메시 "백승호,최소한 마라도나급 될것"
한국기자: 최근 한국경제는 심한 경제침체에 처해있고 취업률도 낮다.어떻게 생각하는가?
메시:???..경제..?....그런가?? 어..어쨋든 잘 해낼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다음날기사 - 메시"한국경제,미국 제치고 1위할것"
한국기자: '지'를 아는가?
메시:아..이번엔 알고 있다.. 맨체스터 소속 한국선수 박지성의 애칭아닌가..그런데..또 한국선수에 관한 질문인가?
한국기자: 아니, Gee 말이다. 한국 최고의 아이돌 소녀시대는 gee라는곡으로 9주연속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고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대로라면 세계무대로 진출할만한것 같다 그렇지않은가?
메시:.....그렇다 치자..
다음날기사: 메시"소녀시대,세계적 가수될것"
메시: 그런데 지금하는 내용들은 나와 전혀 관련없는 인터뷰 내용인것같다.
한국기자:(웃음)미안하다 그나저나 다음 발롱도르는 누가 수상할것 같은가?
메시:누구나 가능성 있다.나도 타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것이다
다음날기사 : 메시"발롱도르는 당연히 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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