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소기업 사장의 생일날 아침
아침상은 미역국이 아닌 평소와 다름없는 된장찌게...
아내는 무심하게 밥만 차리고 방으로 갔다.
아들, 딸들은 "아빠 생신 축하해요" 라는 말도없이
그냥 학교에 가버렸다.
나는 상심하며 출근을했다.
사장실에 들어오자마자 여비서의 생일 축하드린다는 말!!
나는 기분좋게 일을했다.
한명이라도 내 생일을 축하해주니!!
그리고...점심시간
여비서가 같이 밥을 먹자고 한다. 생일이라 밥을 산댄다!
당연히 콜! 하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회사에 돌아가려는데, 근처에 와인바가 있다며 같이 가잰다
'뭐지..? 날 유혹하는건가??'
그래...생일이니... 와인바에 가서 와인 반병정도 마시니 갑자기
어지럽다면서 옆에 자신의 아파트에서 조금만 쉬다 가잔다!!
'그래!! 이거였어!!' 나는 여비서의 아파트로 차를 몰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를 침대가 있는 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사장님 여기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라며 문을 닫고 나갔다!!
'그래 이게 생일선물이지!' 생각하면서 옷을 벗고있었다!!
다 벗고 팬티를 벗을때쯤 방문이 열리면서....
케잌과 선물을 든 여비서와 마누라와 딸, 아들놈이 들어왔다...
깜짝 파티란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