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유명 사회자, 생방송 중 女아나 성추행 '물의'
1
그 직후, 미노몬타는 멋쩍은 듯 바로 양손을 비비며 입맛을 다시는 이상한 동작을 취했다.
이 방송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실제 만지는 장면은 포착되지 않았으나, 여자 아나운서의 엉덩이와 허리 부근에 미노몬타의 손이 가있었고, 이를 여자 아나운서가 뿌리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 상당수가 미노몬타의 성추행으로 단정짓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