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빠른 외국인
최근 타자 빠른 외국인이 화제다
어떤 사람이 카페를 갔따가 한 외국인이 노트북으로 타자를 치는 모습을 봤다
그 외국인이 영타를 빛과 가튼 속도로 치는 모습에 놀라서
"와!!! 쩌네???????????" 라며 감탄했다.
순간 외국인이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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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외국인은 [와 쩌네] 를 [what is your name]으로 알아들은것 ㅋㅋ
역시 언어가 달라도 대화는 된다, 다만 소통이 안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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