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어들기 100% 과실 판결, 이젠 조심해야해요.

끼어들기 - 뒷차 사고유발, 끼어든 차 100% 과실
이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들이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법원에서 갑자기 끼어들다가 뒷차의 사고를 유발시킨 사고의 경우 지금까지의 관례처럼
양쪽다 어느 정도의 비율로 책임이 있다고 한 것이 아니라 급히 끼어든 차량에게
100% 의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기 때문입니다.
급히 끼어들기를 할 경우 뒷차는 오갈 곳이 없어져 급히 핸들을 틀게 되고 바리케이트를
들이 박거나 하는 피해를 입고도 끼어든 앞차는 유유히 사라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그랬다가는 100 % 의 책임을 물을 수도 있으니 모든 운전자들께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홧김에 보복 끼어들기 운전자 징역형
또한 갑자기 끼어들어 마치 사고를 낼 것 처럼 운전을 하는 보복성 운전,또는 폭주와도
같은 그런 운전은 마치 차량을 상대로 목숨에 위험을 느끼게 한다고 해석한 법원이
그렇게 운전하다가 상대 운전자에게 1주 진단의 경미한 부상을 입힌 죄에도 실형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차들을 수월하게 통행할 수 있을만큼의 도로 여건을 갖추지 못한
우리나라의 경우 바쁜 시간엔 한시간에 백여대가 한쪽 차선으로 끼어들게 되는
피치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제 상황이 이렇게 되니 끼어들기를 할 때는 우선적으로 깜빡이를 켠 후 뒷차가
양보를 하는지 그것을 잘 확인한 후 더 조심스럽게 운전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운전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 하시어 사고 없이 잘 통행하셨으면 합니다.
아고라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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