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역전 영혼몰이 베팅.jpg
1. 할아버지가 해리 윌슨이 아기 때부터 공을 유난히 좋아해 축구에 재능이 있을 것 같다고 느낌
2. 윌슨이 18개월일 때 할아버지가 렉스햄에 있는 윌리엄힐 지점에 가서
[윌슨이 스무살이 되기 전에 웨일즈 국대로 A매치에 출전한다]에 betting하고 싶다고 제안
3. 런던 본사와 연결해서 제안 수락. 50파운드 betting. 배당률 1-2500으로 결정.
4. 벨기에전서 후반 42분 교체투입. 웨일즈 역사상 최연소 국대 출전 기록(16세 207일) 수립.
5. 할아버지 12만 5000파운드(2억 3천만 원 정도) 당첨
6. 할아버지 다니던 직장 바로 그만두고 은퇴 (경기 전날 퇴근하면서 윌슨이 출전하면 안나온다고 예고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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