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죄송합니다 뻘쭘하게 이런글 쓰게 되내요.. ㅠ
예전 이번년도 2013년 2월 ~ 4월 기간 신사동 고고써니 <<가 다시 개최된당시
티몬 할인 이벤트로 여러사람들 많이 찾아오시더라구요. 파리장사만했지만
그때당시 제가 고고써니 직원&팀장 을 맡았습니다.
박남정의 고고써니 다시 새로 개최당시 한 커플처럼 다정하게 보이신분들이 오시길래..
손님도 없구 그냥 지금 온 커플분이라도 잘해드릴려고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대 한 여성분이 처음처럼 시키셨는데 그때당시 광고모델 현아,효린,구하라 때당시
여성 손님분이 저를 부르면서 사장님 죄송한데... 처음처럼 구하라 주실수있나요?
이렇케 말하시더라구요 ㅎㅎ 처음에는 무슨소리인지
네? 하면서 아~ 광고모델 구하라 있는 처음처럼을 찾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시만요^^ 하면서 시원한 냉장고에도 구하라가 안보이길래 큰냉장고에서
참이슬 모델 구하라를 1짝을 꺼내면서 작은냉장고로 옴기고 제가 드렸습니다.
그리고 고고써니 일할당시 제가 칵테일 만드는 연습하고있었습니다. 호객행위 대비용으로..
마침내 커플 손님분이 계산하시러 카운터로 오시길래.. 계산을 해드렸는데
여성손님분께서 갑자기 저에게 말을거시는거에요.. 옆에 남성분이 빨리 말하라고 하시는거에요
여성손님분이 혹시 여자친구 있으시냐고... 물어보시길래
저는 없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여성분께서는 정말요? 다행이다라는 그표정이 얼마나 귀여우신지 ㅎ
저를 설레게 만들더군요....그때 제가 그녀에게 번호를 드렸습니다. 남자쪽은 그냥 친구인지 저두 맨처 갑작스럽게 번호를 따일줄은 몰랐거든요 남자쪽 눈치만 계속 봤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주문이 많아졌는지 그녀하고 서로간의 간단한 말한마디 할수가없더군요 일이 밀려서
주문을 마친뒤 여성분이 계단으로 나가시길래 잡아서 저두 이름 나이 물어보려고했는데 이미 가계근처
주변을 벗어나서 그런지 아쉽더군요... 군대 재대이후 알바겸 돈만열심히 벌려고 생각했었는데 저한테
이런 로맨틱한 설레임을 주고 가시더라구요...........
그때 노래도 나얼- 바람의 기억 노랫소리가 귓가에 들리더라구요....
군대제대 이후 연애라는 생각을 가져본적이없었는데 오직 내 할일만 하자 이생각으로
전념해왔는데 그녀의 고백으로 인해 일이 점점 꼬이더군요 자꾸 생각이 나서
항상 - 나얼 바람의 기억 노래 들을때마다 그녀가 생각 납니다..
여성분 생김새-이해인 롤러코스터 여자 배우분 닮으셧습니다.
정말 그녀를 찾고 싶습니다.. 혹시 신사동 주변이나 압구정 로데오 주변 지인들이나
한번쯤 보신분들은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알바를 그만둔 이후 방송국 쪽으로 일을하게되었는데 일을하다보면 그녀가 생각납니 다.정말 마음의 병까지 생겼습니다.
지식인분들중 지인들있으실거라 믿습니다. 찾아주시면 제가 사례까지 크게 하겠습니 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본게 3월 중순 ~4월초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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