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이제 갈때가 된듯하네요~
일본의 정치가 겸 기상예보사인 사이토 야스노리가 올린 트윗이 화제다.
그는 22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일본에 3개의 소용돌이가 집결한다. 일본열도 어디서 집중호우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23일부터 규슈·주고쿠(에서 비가 내리며), 24일부터 긴키, 도카이 지방도 (비가 예상된다). 태풍 상륙 여부와 상관없이 3일 연속으로 비가 계속 내릴 것이다. 일기도에서 재해의 냄새가 난다. 피난권고 나오면 바로 행동을 취하길"이라는 트윗을 한 장의 일기도와 함께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일기도를 보면, 일본열도 바로 아래서 태풍 27호, 그리고 일기도 우측 하단에서 태풍 28호가 일본을 향해 접근하고 있다. 또한, 한랭 소용돌이(분리저기압)이 중국대륙 쪽에서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무려 3곳에서 태풍이나 태풍에 준하는 소용돌이가 일본열도를 향해 근접하고 있는 것. 사이토가 올린 트윗은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무려 16000건이 넘는 리트윗을 기록했다.
사이토 야스노리는 일본의 세계 최대 기상정보회사 '웨더 뉴스' 출신으로, 아사히 방송, 도호쿠 방송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중의원 의원으로 지냈다.
원숭이들아 ..너내들은 ...멸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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