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지하철에서 창피한사건.. ㅠㅠ★
어제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는데
갑자기 똥이 쥰나 마려운거예요 .. 그래서 아 ㅈ 됐다 하고
그냥 참고 탔는데 앉을자리가 하나도 없는거..
포기하고 그냥 서 가는데
어떤 꼬맹이들이 갑자기 타더니 막 왔다갔다 장난치면서
날 툭툭 치는거 그래서 '하지마라' 이러니깐
갑자기 꼬맹이들이 가방에서 장난감창을 꺼내서 던지는거
난 멋있게 그걸 피했지 ~ 욜 ㅋ
꼬맹이들이 박수치더라 이렇게 멋있게 창피한사람은 내가 처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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