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이런 예배는 처음이지?
강남 도곡동 나들목교회에서 열린 제 1회 박정희대통령 추모예배
김영진 원미동교회 원로목사는
"한국은 독재를 해야 돼. 정말이야 독재 해야 돼. 하나님이 독재하셨어,
하나님이. 무조건 하나님께 순종하라고 하셨어요"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연신 "아멘"을 외쳤다.
유재관 성관침례교회 목사는
추모헌시에서 "폐허가 된 조국, 자원·자본·기술도 없었던 조국에
근대화 깃발 흔든 님(박 전 대통령)의 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세우려던, 멋진 대한민국을 물려주려던
님의 심장의 고동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라고 예찬했다.
성보경 21세기선진포럼 총재는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가 간 지 어언 34년, 정말 아깝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러나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고 각하(박 전 대통령)가 생각했던 나라가 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근령씨는
"아버지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주고, 조명해 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우 감격어린 날"이라고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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