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 베일, 내 팬티 선물 좋아했어
새로운 속옷 브랜드를 발표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가레스 베일이 자신이 선물한 팬티에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레알 동료들에게 'CR7' 팬티를 선물했고 호날두는 이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전하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오늘 그들에게 각각 팬티를 나눠주면서 내 화보도 처음으로 보여줬다. 특히 몇몇 선수들은 '굉장히 멋있는데?'라고 칭찬을 해줬다."
호날두는 이어 "베일의 경우 '매우 멋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정말 좋은 아이다. 심지어 페페는 직접 그 자리에서 팬티를 갈아입었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추어올렸다.
옛 동료인 웨인 루니의 외모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는 "루니는 그만의 스타일이 있다. 그러나 머리를 심으면서 지금은 훨씬 잘생겨졌다. 예전에는 약간 못생겼었지만, 지금은 머리가 있기에 아름다워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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