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문신 새긴거 정말 후회가 드네요...
젊었을적 철없는 패기랑 깊지못한 생각으로
문신을 새겼습니다.
등쪽에 큰 또와리를 튼 용 문신인데
점점 나이가 먹고 나니 후회가 드네요..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 문신새기기 바로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뭐 이런 생각과 후회들이 매일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말 용문신 후회가 됩니다..
용 말고 독수리 할껄....아....
독수리 더 멋있는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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