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한 잊혀진 축구천재 ※

유럽 선수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거구의 피지컬과 스피드.
브라질리언 특유의 유연한 개인기, 엄청난 위력의 왼발슛으로
호나우두의 뒤를 이을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재목으로 평가받던
아드리아누..
월드컵 직전 컨페더레이션스컵과 인터밀란에서 보여준 모습은
호돈신 이상이었죠..
하지만 독일월드컵 이후 알콜중독으로 퇴락..
위닝에서 잠재능력치가 최강이었던 선수

질라르디노..
비에리의 득점력과 델피에로의 유연함을 섞어놓은듯한
이탈리아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으며 AC밀란에서 승승장구 하던
선수였지만, 어느날 부터 아무 이유없이 부진하더니
그 존재감이 거의 사라져버린 선수..
피렌체로 돌아가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긴했지만
독일월드컵때 그 포스는 사라졌죠..
게다가 지난 남아공 월드컵때 형편없는 모습으로 이탈리아가
몰락하는데 큰 축을 담당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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