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올린 상남자 포르쉐 (대전 마티즈 뺑소니 판결)
새벽에 올린글중 포르쉐 영웅된 사건
뺑소니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 정씨는 무사했을까. 또 우씨는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20일 “사망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행히 정씨는 크게 다치지 않아 현재 병원에서 퇴원했고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서에 들러 조사도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음주 뺑소니를 한 우씨에 대해 “불구속으로 기소해 벌금액수는 확인이 안 되지만 벌금형이 내려졌다”며 “내용이 중했으나 피해자인 정씨와 합의한 점과 한국남성과 결혼한 귀화여성이라는 점이 고려됐다”고 덧붙였다.
응??? 뭐?? 음주만취로 사람을 치고 달아났는데 벌금형?????
한국남자랑 결혼만하면 이제 살인도 용서해줄 기세구나
누구를 위한 법인지...
참 살기좃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