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30대 외로운 직장인 여자 꼬시는 노하우
내가 1년 정도 휴학하고 국내에서 중.고등학생에게 유명한 XX 화장품에서 인턴으로 근무할때였다.
내가 정확히 마케팅부서에서 복사랑 서류정리만 주로 했었는데.
그때 우리 부서에 6명 정도가 30대 미혼녀였다.
진자 이 사람들이랑 재미있기도하고 뭐 그렇게 지냈는데 썰 한번 풀어볼려고..
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커피색 스타킹에 짧은 치마를 입고 오는 날이 일주일중 반 이상이다.
정말 이년들이 늙어서 남자가 급한건지.. 겉으로는 존나 도도한척 쩔지.
지내들 말이 뭐 자기 남자는 벤츠 bmw 아우디 아니면 안된다느니 자기는 전세안되고 무조건 자가 아파트로만 들어간다느니
그거다 지들끼리 하는 말이다. 솔직히 그 나이 쳐먹고 주위 연락하는 남자나 있겠냐?
남자나 여자나 30대 들어가고 본격적으로 사회생활 시작하면 중.고.대학교 동창 만날 시간도 없지만 휴대폰은 거의 시계 대용이다.
여자들 지들끼리 회사안에서 막 카톡하면서 바쁜척하는데 별 내용없다. 다 화장실 가서 이야기하자 . 커피마시자 . 밥 뭐먹을래? 90%가 이런
쓸대없는 내용이다.
더군다나 30대 년들 공통적으로 주말에 할일없으니 약속 잡으면 엄청 좋아한다 진짜.
팅기고 이런거 전혀 없다. 지 부모 뒤지지 않고서는 꼭 나온다. 니 얼굴이 아무리 호구라도 틀림없이 나온다. 이건 100% 장담함.
안나오면 그건 니 성격에 문제 있거나 주위 인간관계보다 일위주로 니가 생활했다는 증거다.
여자들 막 일 열심히 하고 이런 모습 좋아하긴 하는데.. 일때문에 너무 닥달하는 남자는 정말 싫어하더라
여튼 이X들 지들도 외로운지 나오면 존나 집에 안들어갈려고 하는게 문제이긴한데.. 존나 질퍽하게 잘논다.. 상상이상으로
나랑 같이 인턴한 형도 그 미혼녀중에 2명 모텔가서 XX했다고 하더라.
미혼녀들 30대 되면 지들도 신체적 변화가 생기고 주위 친구들은 시집가거나 여자들 자존심 특성상 시집안가도 일부러 바쁜척하느라 연락도 잘안하고
그렇다. 내가 34살 좀 이쁘장하게 생긴 누나 카톡봤는데 3주전에 한 카톡이 마지막이고 전화도 자기 엄마 아빠 동생 이렇게만 되있더라 ㅋㅋㅋㅋ
뭐 그건 미혼남 미혼녀 똑같겠지? 남자는 잘 모르겠다;;
지들 막 주말 스케줄 일단 본다고 하는데 무조건 OK 다 ㅋㅋ
또 30대 미혼녀 특징이 자기 집으로 존나 잘부른고 아무 이유없이 놀자고 전화 잘 온다.
지들도 외로우니까 조금만 잘해주고 위하는척 해주면 금방금방 넘어온다 ㅋ
여튼 30대 년들 나름 공략하기 쉽고 잘만 꼬득이면 지 재산도 줄 만큼 사기 잘당한다.
니들 뉴스보면 30대 여성이 의사인척 접근한 사기꾼에게 돈 때였다는 뉴스 자주 보지?
근데 20대는 잘없잖아 ㅎㅎ
그만큼 30대년들이 공략하기도 쉽고.. 20대에 비해서 눈도 많이 낮아진 상태라 더 쉽다.
근데 좀 이쁜 30대 년들은 여전히 눈이 꼭대기이고 이년들은 전화하면 집인거 아는데도 전화 2~3 번 정도 무시하다가 나중에 전화와서는 중요한 친구 만나고있
다 지랄 떠는데 그거 다 개구라이다. 나중에는 결국 나온다 ㅋ
술도 잘먹고 일단 30대의 장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지들 결혼할 나이라 그런지 속궁합 ㅈㄹ 하면서 스킨십 농도가 진하다는것과..
남자를 많이 만나봐서 남자를 잘 다룬다.. 이건 물론 평균치 이상 김치년만.
그리고 더치페이 개념까지는 아니지만 돈도 잘쓰고 동생들한데 잘 사준다.
30대여자. 니가 나이를 상관하지 않는다면 한번 만나보고 연애해보는것도 나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20대년처럼 징징거리고
자기 생각하고 어느 드라마 대사처럼 시어머니랑 자기 둘중에 물에빠지면 누구부터 구해줄꺼냐 이딴 질문도 안한다.
30대년들은 우리엄마 모시고 살 자신있냐고 하면 결혼할려고 무조건 ㅇㅇ 거리는데.. 나중에는 뭐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싫어하지 ㅋㅋㅋ
근데 솔직히 남자인 나도 장모 모시는건 좀 그렇자나?
뭐 이정도 썼는데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ㅎㅎ
공략집이랄것 까지는 없지만 확실한건 니가 먼저 문자 . 전화 많이 해라 그럼 문자 . 전화 한통이 훗날 74로 돌아온다.
자신감 갖고~ 추천해야 소원 이뤄진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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