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녀...
청와대경호관
1범
2012.12.12가입
조회 2,469
추천 9
2013.12.11 (수) 12:26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서 빛 2억 있다고 말했는데..첨에 말했을땐,괜찮다고,, 이해해줄 수 있다고..말하기 힘들었을텐데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거든..난 속으로'그래봐야 ㅅㅂ 속으론 시러하겠지.. 조금씩 멀어질려구 하겟지..'했는데...평소랑 똑같이 행동한다..세달째다..지금 차 팔러간다.. 뚜벅이가 되어도 이해해줄수 있는지..뚜벅인데도 좋아해주면결혼할란다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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