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면서 있었던이야기
방학이라서 공장알바하러 다님
오늘아침 모여서 조회하고 이제
각자 고정자리에 배치되서 하던일을했다
1시간 지나서 갑자기 조장이모가
일루와바라고 그래서 따라갔다
근데 나이쫌많이처먹은 병신이 박스접고있대
한30대중반 ?
근데 이새끼 표정이 시발 존나하기싫은표정인거야
박스 접으면 포장하고 바로 하는시스템인데
이새끼가 레일작업을 못따라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했지 하고있는데
이새끼는 멀뚱멀뚱하게 서있는거야
죤내어이없어서
저기요 이거 박스라도 옴겨주세요
하니까 하는말이
'저기요 동생 내나이 서른이어? 내가해야겠어 ?'
???그럼 뭐하러온거야 씨발거
그렇게 걘 시간만때우고
점심저녁다쳐먹고
하루 8만원챙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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