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4시간전클럽에서있었던일
오랫만에 이태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나포함4명) 불목과불금사이 불쩜목금을 느끼려 모였습니다..
1차로 한우집에서 가서 한우로 혓바닥좀 담구고...
2차로 최고급 곱창집에가서 술과 곱창을 먹은뒤
멀할까하다가 택시를타고 홍대에 있는클럽 MB2에갔습니다.
항상가면 남탕이던 엠비2에 오늘은 불금이라그런지 조개들이 많이있더군요
자리를잡고 저희 비쥬얼과 부가 되서 남성들 기죽이며
춤을 추기시작했습니다.. 모든 조명과 여성들의 눈초리를 우리를향했습니다.
우린 늘그렇듯.. 시선을 아랑곳하지않고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춤을추고있는대 (필자는 워낙 잘생기고 돈이많아.. 차는소소하게아우디A6지만 왠만한여성에게는 눈이잘아가는편입니다.)
그렇게 춤을추고있는대 왠..걸 연예인 빰치는 얼굴에 몸매는 클라라 따귀두대정도때릴 여성이 여성도(지포함4명)
바로옆에서 부비부비 하는겁니다.. 와 저도 처음보고 반할정도에 여성이 부비부비해오니
이거 존슨이 꿈틀꿈틀 살아 숨쉬기시작하며.. 저의 춤본능도 깨어나는겁니다...
바로그때.. 아손아프네여 2탄바로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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