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회사 선임 누나 하루종일 실실 웃고 다니고 정신 나간 사람 마냥 하길레
아 ~ 애인 100일 휴가 나올때 다됬구나 싶어서
애인 만날 생각하니까 좋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요즘 왜이리 인기가 많은지 모르겟다 부터 시작해서
남자랑 자고 다니는 얘기 하네 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는 4년간 애인한태 너무 길들어저 있엇다면서
오르가즘 간만에 느껴봣는데 하루 종일 웃음이 실실 나와서 죽겟단다
짱구처럼 웃고 다닌다ㅋㅋㅋㅋㅋ
지 만나는 사람이 유부남인데도 잘생기고 나이도 어려서 그냥 친해질겸 2차 3차 갓다가
눈뜨니 모텔인데 잠도 못자고 출근 할정도로 잘하더라 4시간 동안 했다
또 하루는 그 유부남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 생겼다고
아는 남자 후배를 데리고 와서는 심심해 하지 말고 자기 후배랑 놀고 있어라 하더래
근데 그 후배가 자기를 연예인 누구닮았다 이상형이다 좋다 하더란다
또 2차 3차 술마시다 보니 모텔이더라
요즘 인기가 많아서 너무 피곤하다 그러네 ......
유부남이 아끼는 후배한태
백빵 짜리 하나 먹어라고 준줄 모르고 인기 많다고 존나 좋아한다 빙시
진짜 대한민국 여자 클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갈 예정인 남자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여자에게 예외는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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