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있이야기.아마도요...
재미있는 이야기 1. 아주머니 3명이 있었다. 그 아주머니들은 파티에 초대받았다. 한 아주머니는, " 나는 우리 남편 머리 색깔이 하얀색 이니까 흰 색 드레스를 입고 가야겠어."라고 했고, 또 한 아주머니는 "나는 남편 머리가 검은 색 이니까 그것에 맞추어서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가야지!"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은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에휴~~ 그럼 나는 홀랑 벗고 가야 하는 거야??? 우리 남편은 대머리거든......."
재미있는 이야기 2. 어느 초보 의사가 있었다. 그 초보 의사는 손님이 오자, 자신이 초보인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손님을 보다가 갑자기 아직 개통도 되지 않은 전화기를 들고 여러가지 전문 용어를 사용하며 열심히 전화통화를 하는 척 했다. 10분동안 열심히 통화하는 척을 하고 나서 물었다. 어디가 아프시지요?
그러자 손님이 말했다. "아, 저는 전화 개통하러 온 전화국 직원인데요??^^;;
재미있는 이야기 3. 어떤 남자가 정신병원에 찾아갔다. "혹시 제가 곡식알이 되어버린 걸까요???"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정말 못 견디겠어요. 매일같이 닭들이 달려들어 저를 쪼아 대요.""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은 훌륭한 인간입니다.곡식알이 아닙니다."의사는 그렇게 말하며환자를 위로했다.환자는 안심했다는 듯 진찰실을 나갔다.그러나 5분도 지나지 않은 채 다시돼돌아왔다. 너무나 불안한 얼굴을 하고 있는 환자를 의사가 다시 위로했다."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당신은 곡식알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런것쯤은 저도 충분히 압니다. 다만, 그 사실을 저희집 닭들이 모른다는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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