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클럽에서있었던일3탄올려요!
오랫만에 이태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나포함4명) 불목과불금사이 불쩜목금을 느끼려 모였습니다..
1차로 한우집에서 가서 한우로 혓바닥좀 담구고...
2차로 최고급 곱창집에가서 술과 곱창을 먹은뒤
멀할까하다가 택시를타고 홍대에 있는클럽 MB2에갔습니다.
항상가면 남탕이던 엠비2에 오늘은 불금이라그런지 조개들이 많이있더군요
자리를잡고 저희 비쥬얼과 부가 되서 남성들 기죽이며
춤을 추기시작했습니다.. 모든 조명과 여성들의 눈초리를 우리를향했습니다.
우린 늘그렇듯.. 시선을 아랑곳하지않고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춤을추고있는대 (필자는 워낙 잘생기고 돈이많아.. 차는소소하게아우디A6지만 왠만한여성에게는 눈이잘아가는편입니다.)
그렇게 춤을추고있는대 왠..걸 연예인 빰치는 얼굴에 몸매는 클라라 따귀두대정도때릴 여성이 여성도(지포함4명)
바로옆에서 부비부비 하는겁니다.. 와 저도 처음보고 반할정도에 여성이 부비부비해오니
이거 존슨이 꿈틀꿈틀 살아 숨쉬기시작하며.. 저의 춤본능도 깨어나는겁니다...
바로그때.. 아손아프네여 2탄바로올릴게요
네 양주먹고왔네여
아손아프네여 오랫만에 글쓰려니.. 이어서쓰겠습니다.
그렇게우린 즐겁게흥에 겨워 놀다가 술을먹기시작하였고..
농담반진담반 오늘아침 우동먹으러 일본에 가자고 다들그랬습니다...
그래서 아침10시에먹자고 농담반진담반 이야기하면서 술을먹고..
저흰 일반 양아치제비 돈없는 모텔족이 아니므로 ..
오늘아침 만나서 일본가서 우동먹고 놀다오기로했네여 여성분직업은대충들으니
국내모기업 막내딸이라고하던대 저희랑스펙도 비슷하고 괜찮은듯해여.. 아침에갔다가 저녁에 올릴게요~
인증은올리려고했는대 유에스비 가고장나서 ㅜㅜ 다들건승!
자..이어서쓸게용!
아침이되어서 연락을 주고받은뒤 원래는 필자의친구들과 모대기업막내딸?이란분의 친구들과
같이가서 우동을 먹기로하였으나.. 저는 머리를굴려서 모대기업막내딸?과 만나
둘이서만 일본행비행기를 타고 gogo!! 후쿠시마에도착해 유명한 우동집에 들어가..
전설의우동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맛은!! very goods 이란 말을 동시에 나올정도로 맜이 일품이였습니다..
우동을 먹은뒤 도쿄로이동! 쇼핑을하구.. 저도 붙어서쇼핑을하다가 벨트하나를구입하고(소소하게380만원짜리..)
막내딸은 쇼핑으로만 2억정도를 지불하였더군요.. 뭐 예상은했지만 역시 생긴대로 씀씀이도 쿨했습니다.
우린 도쿄에서의 쇼핑을 끝내고.. 저녁을 먹으러 동유럽의 오스트리아로 가자는말에.. 우리는 바로!!
실행에옴겼습니다.. 비행기를타고 오스트리아 빈에도착!! 모짜르트의 생가에 방문뒤 생가반대편 성당에
행위예술이유명한거리에서 양고기와 와인을 먹은뒤 .. 아손아프네여 4탄 잠시후에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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