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꺼이지만 루니 개부럽네 ㅋㅋㅋㅋ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웨인 루니(25), 루니의 내연녀 제니퍼 톰슨(21)과 ‘쓰리섬’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싱글 맘 헬렌 우드(23)가 공개적으로 우니의 아내 콜린에게 사죄했다.
영국의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한 호텔에서 루니와의 ‘쓰리섬’ 성스캔들와 휘말린 우드가 콜린에게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야 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그것은 실수였다. 그녀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비쳤다.
그녀는 톰슨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을 때 루니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그가 호텔로 와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우드는 “루니는 쓰리섬이 처음이라고 했는데, 무척이나 부끄러워했고 서툴렀다. 또 성관계는 금방 끝나고 말았다”고 밝혔다. 루니는 이들에게 잠자리 댓가로 각 1200파운드(약 220만원)를 지불했다.
추천하면 니들도 곳 쓰리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