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9명의 미녀와 즐거운 크리스마스
팔카오, 9명의 미녀와 즐거운 크리스마스

[스포탈코리아] 라다멜 팔카오(27, AS모나코)가 아내 로렐레이 타론과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팔카오는 크리스마스 휴식기를 맞이해 타론의 고향 아르헨티나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팔카오는 미시오네스 주의 오베라에서 타론과 그녀의 친구 8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음을 전했다.
휴가를 즐긴 팔카오는 팀으로 복귀해 오는 2014년 1월 11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리게 앙 20라운드 몽펠리에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루머 등 수 많은 이적설에 휘말려 있는 팔카오는 모나코에서 행복하고 아내도 모나코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며 잔류하겠단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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