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뷔페에서생긴일2탄 인증
안녕들하소!!
요즘너무 술만먹는거같아서... 오랫만에
가족들이랑!! 분당에있는 토다이라는 부페?뷔페?에갔음..
가격은1인당 부가세포함하면 4만원꼴이였고... 제차를 타고갔죠...
근데 특이하게 뷔페가 지하1층에있다능..ㄷㄷ 뭐.. 상관은없지만
내려서 내차아우디) 발렛요원에게키를 준뒤 들어갔는대
입구부터 여자알바들?인지직원들인지 어서오십시요 세계적인뷔페 토다이에 오신걸등..
서비스는 좋더라구요.. 얼굴도 반반한 대학생들써서 그런지 괜찮구요...
자리에앉아서 이시간이 저녁6시?쯤인가 그랬을거에요
이것저것 해산물이 신선하고 맛있어서 먹으며 고기도먹고 샐러드도먹고
슬슬 배가부르기시작할때!!
바로그떄!! 모유수유실?인가 거기있자나요..
저는그걸잘못봐서.. 화장실로 본거에요..그래서
문을열고들어갔는대.. 왠 젊은여성이 어머!! 이러는겁니다..
저도놀래서 어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오려고하는대
그녀가... 제팔을 갑자기 잡는겁니다!!..
저는너무놀래서 고개를돌아봤습니다...ㄷ
아손아프네여...2탄 이거 라면궁물만 마저마시고 쓸게요
자.. 고개들돌아봤더니..
한1살?배기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는중이였던겁니다..
여성분의 얼굴을보니 후 ㄷㄷ 얼굴은 왠만한 아이돌빰치는 얼굴에
몸매는 ㄷㄷ 클라라 빰두대치고 남을만한 몸매인거입니다...
팔을잡길래 고개를 돌리고 예예? 이랬더니..
자기가슴봤다고 챙피하다고 갑자기 우는겁니다...
저는 너무난감한나머지.. 일단 문을잠구고.. 다독여주기시작했습니다..
우는모습도 얼마나 이쁘던지... 오랫만에 존슨이 꿈틀꿈틀 잠에서깨려고하는겁니다..
이러지말자.. 아기도있고... 내 사회적위치도있고.. 참자참자..
혼자서 주문을 외우기시작했습니다..
결국엔 여성분을 다독여주고... 다음에 기회가되면 밥이든 술이든 먹자고 하고 나오려고하는대..
그여성분이..요즘 외롭다고..자기남편이.. 잦은 출장으로 인해 관계가 소홀했다는겁니다..
음?..머지.. 슬슬 분위기는 달아오르고.. 슬슬 작업을 치려는순간!!
갑자기 거기 직원이들어오는겁니다.. 어머.. 고객님죄송합니다.. 있는줄 몰랐네요
이러는겁니다.. 저는 아니라고말한뒤.. 급하게 연락처를 드리고 나오는길에
직원얼굴을 봤는대 와.. ㄷㄷ 저지금 사업땜에 바빠서 바로3탄이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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