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에 멘탈!!
지난 2010년 인천과 AS 모나코(프랑스)와 친선 경기에서 출전 수당으로 거액을 요구해 관계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경기를 진행했던 관계자는 "이날 박주영이 늦게 경기장에 나선 이유도 출전수당을 협상하는 과정이 경기 중까지 계속됐기 때문이다"며 "금액을 계속 올려 진땀을 뺐다"고 전했다.
박주영은 당시 부상을 이유로 후반전에 교체투입됐다.
박린 기자·김민규 기자 [email protected]
홍명보 이 개자슥은 이런새끼를 왜 뽑는거야..
아 스발 진짜.
아무리 돈이 좋아도 프로선수면 그에 걸맞는 프로의식을 갖춰야지..
저런 돈만 밝히는 새끼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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